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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으로 하나되는 복지관

저희 용문사회복지관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인사말

사랑의 실천으로 하나되는 복지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우리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의 설립이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2001년 개관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18년, 개관 17주년을 맞아 3개월에 걸쳐 전 직원들과 복지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미션, 비전,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여 지역사회 속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할 각오를 다졌습니다.

3개월간의 노력은 마을, 주민, 복지관 세 단어로 함축되었습니다.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의 참여로 더불어 성장하는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민, 다양한 환경에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실천하여 ‘행복한 주민’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동행하는 복지관, 소통과 공감으로 감동을 만들며 ‘동행하는 복지관’이 되고자 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속담처럼 마을, 주민, 복지관이 함께 멀리 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문종합사회복지관장 이경희